[헤럴드POP=배재련 기자]힐러리 더프가 막내와 외출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25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힐러리 더프(35)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힐러리 더프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톨루카 레이크에 있는 여동생의 집을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공개된 사진 속 힐러리 더프는 막내를 품에 안은 채 노브라 상태로 외출하고 있는 모습. 엄마를 쏙 빼닮은 예쁜 딸아이의 모습이 보는 사람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힐러리 더프는 2010년 마이크 컴리에와 결혼한 후 2012년 아들 루카를 출산했지만, 2014년 1월 이혼을 발표했다

이후 그녀는 뮤지션 매튜 코마와 결혼, 두 아이를 더 낳았다. 특히 셋째는 수중분만으로 낳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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