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강남이 첫사랑 실명을 언급했다.
24일 방송인 강남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 '최초 공개 강남 첫사랑 실명 언급'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강남은 이날 넷플릭스 새 영화 '20세기 소녀'를 시청한 소감으로 "그런데 약간 옛날 생각이 난다. 모리타 나오미"라고 첫사랑의 이름을 언급했다.
이어 "초등학교 때인가. 어렸을 때 두근두근했던 생각이 난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 역시 "강나미 목숨이 두 개", "모리타 나오미 양 섭외 좀", "실명 언급 웃겨요" 등 유쾌한 반응을 보여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강남은 지난 2019년 이상화와 결혼했다. 최근 강남은 한국 귀화 시험에 합격해 화제를 모았으며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로 활발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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