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효, 송민호/사진=헤럴드POP DB
지효, 송민호/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트와이스 지효와 송민호 등 스타들의 가족까지 화제가 되며 빼어난 미모와 우월한 DNA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한 패선 브랜드는 그룹 트와이스 지효의 여동생 박지영 양이 모델로 선 화보를 여러 장 공개했다.

지효는 세 자매 중 장녀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그의 동생 지영 양의 화보가 확산됐다. 업체를 통해 진행한 인터뷰에 따르면 그는 해당 패션 브랜드 새로운 앰버서더로 활동할 예정.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여느 아이돌 못지 않은 출중한 미모를 드러내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는 언니 지효의 얼굴을 연상하게 하는 한편, 배우 고민시나 블랙핑크 제니 등 여러 연예인의 닮은꼴로도 거론되고 있다.

최근엔 위너 송민호의 여동생 역시 화제를 모았다. 지난 8월 방송된 MBC 예능 '호적메이트'에서 송민호는 위너 멤버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여동생 송단아 양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송민호는 "내 동생은 잔소리 해주는 걸 좋아한다"면서 "나한테 사랑받길 원한다. 내가 한마디라도 걸어주는 걸 좋아한다. 하루는 동생 고민 상담을 해주면 다음날 엄마가 '어제 단아가 엄청 좋아하면서 오빠랑 얘기했어' 말한다. 혹시 내 팬인가 한다"고 밝혔다.

MBC '호적메이트' 캡처
MBC '호적메이트' 캡처

송단아 양 역시 화려한 아우라와 더불어 블랙핑크 제니 닮은꼴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2011년 데뷔한 걸그룹 뉴에프오 출신으로 관심 받았으며 Mnet 예능 '윈'에 등장, 오빠 송민호를 응원하는 모습을 보이며 얼굴을 알리기도.

뿐만 아니라 송단아 양은 내달 4일 방송을 앞둔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연애 예능 '사내연애' 출연이 예고돼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스타들의 여동생까지 출중한 미모로 속속 연예계에 진출하는 가운데 향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