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정겨운의 아내 김우림이 청순하고 귀여운 외모를 자랑해 화제다.
26일 김우림은 "10월 마지막 주라니..꾸왁"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우림은 연남동으로 외출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종도에 카페를 운영 중인 김우림은 오랜만의 휴식에 신이 났는지 행복하고 귀여운 표정을 지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겨운은 10세 연하의 김우림과 지난 2017년 9월에 결혼했다. 최근 결혼 7주년을 자축해 화제가 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