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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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신지가 아픈 몸에 고통을 토로했다.

25일 코요태 신지는 "어깨충돌증후군? 왜? 왜 자꾸 허락도 없이 아프고 고장나고 이러는 거냐"라고 적었다.

이어 "나 지금 아플 시간이 없다 진짜"라면서 "세상 처음 듣는 생소한 것들이 몸에 하나씩 생겨나서 너무 속상하다. 그래도 할 거야!"라며 의지를 다졌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지가 치료를 받으며 누워있는 모습이 담겼다. 최근 코로나 확진으로 고생했던 신지는 어깨충돌증후군으로 또 한번 병원 신세를 지며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의 응원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신지는 현재 MBC 표준 FM '싱글벙글 쇼' DJ로 활약하고 있다.

또 그가 속한 그룹 코요태는 지난 8월 8일 발매한 신곡 'GO'로 활동을 끝마친 후, 최근 새 앨범 ‘LET’s KOYOTE’로 다시 팬들 곁에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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