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채널
황정음 채널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황정음이 남편 그리고 아들과 함께 야구장에 방문했다.

최근 배우 황정음은 별 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이 남편, 아들과 함께 야구장에 방문한 모습이 담겨있다.

황정음은 두꺼운 패딩에 모자를 쓰고 편안한 차림이다. 특히 화장기 연한 수수한 얼굴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트레이드 마크인 구릿빛 피부로 시선을 강탈했다.

또 어느새 훌쩍 자란 황정음의 아들 모습도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들 가족의 단란한 모습에 절로 흐뭇한 미소가 지어진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또 황정음은 SBS 새 드라마 '7인의 탈출'에 출연을 결정지었다.


popnews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