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인애 채널
장미인애 채널

[헤럴드POP=정현태기자] 배우 장미인애가 최근 출산한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26일 장미인애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아이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영상 속 아이는 물속에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아이는 수준급의 헤엄 실력을 선보였다. 장미인애는 "너무 잘하는 울 아기"라며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또 아이는 인형들 사이에 귀엽게 자리하고 있기도 했다. 장미인애는 "이모 삼촌들 안녕"이라고 대신 인사를 전했다. 장미인애는 아이가 하품을 하고 있는 사진에 "너무 귀여워. 사랑해 울 아기"라는 글을 달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다른 사진 속 풍선에는 "별똥아 만나서 반가워. 별처럼 빛나길"이라는 글이 적혀 있기도 했다.

한편 장미인애는 지난 13일 출산했다. 장미인애와 남편은 현재 혼인신고를 한 상태이며, 아직 결혼식은 올리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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