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새신부 손연재가 힐링 근황을 전했다.
27일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는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연재가 골프 라운딩을 즐기고 있다. 탁 트인 곳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힐링과 운동을 동시에 즐기는 손연재의 새댁 일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지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해 개인 종합 4위에 오르는 등 세계 무대에서 활약했다.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 손연재는 지난 달 21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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