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여성 출연자들이 모두 4기 영수를 원했다.

27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민박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1기 영호, 4기 영수, 8기 영수는 모두 무전기를 통해 여성들과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가장 먼저 4기 영수가 나섰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장미, 국화, 백합은 모두 4기 영수를 원하고 있었다.

4기 영수는 백합에게 와인 한 잔 하자는 신호를 보냈고 밤이 되자 두 사람은 와인을 마셨다. 백합은 "스파크가 튀는 느낌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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