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쳐
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차서원이 전현무를 따라 미드 센추리 셀프 인테리어로 낭또 하우스를 꾸몄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독립해 혼자 사는 스타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낭또 차서원은 월등 미드 센추리 인테리어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차서원은 연화도 사진봉사 때 찍은 사진들을 인화하기 위해 사진관에 들렸고, 이동하는 동안 유선 이어폰으로 음악을 감상하며 낭또의 매력을 뽐냈다.

차서원은 학교의 가을 운동회를 바라보며 그리움을 드러냈다. 차서원은 운동회를 좋아한다며 특유의 감성이 있다고 학창시절 추억을 떠올렸다.

차서원은 셀프 인테리어에 도전했는데 월동 미드 센추리를 꿈꿔 기대감을 안겼다. 차서원은 “전회장님이 좋아하는 콘셉트를 저도 이어받고 싶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미리 주문해놓은 셀프 인테리어 용품들을 확인했고, 사진을 넣을 액자를 꺼냈다.

연화도 아이들과 찍은 소중한 추억의 사진을 액자에 담으려 했고, 액자 사이즈가 맞지 않자 당황했다. 차서원은 우선 공간이 남아도 액자에 사진을 넣었고, 셀프 초인종 설치에 도전했다. 거실 타일도 셀프 작업을 해 눈길을 끌었다.

셀프 인테리어를 끝낸 차서원은 박나래표 어묵탕 만들기에 도전했다. 만족스러운 어묵탕을 만들고, 어묵탕과 어울리는 청주로 하루를 마무리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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