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채널
야노시호 채널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모델 야노시호가 딸 사랑이와의 근황을 공개했다.

1일 오후 야노시호는 자신의 채널에 홍보하고 있는 제품의 광고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노시호와 사랑이가 자택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야노시호는 목폴라 니트에 화이트색 하의로 청순한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소파에 기대 있는 그의 긴 길이가 시선을 강탈했다.

또 뒤에는 사랑이가 책상에 앉아 태블릿 PC를 보며 무언가에 열중인 모습이다.

최근 야노시호는 사랑이에게 "20대 중반 가정교사를 붙여줬다" 며 "아빠가 한국어, 내가 일본어, 가정교사가 영어처럼 어학의 역할 분담을 확실하게 결정한 것이 잘한 일인지도 모른다" 고 말한 적이 있어 이목을 모았다.

한편 추성훈은 지난 2009년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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