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혜진이 억울한 공격을 당했다.

모델 한혜진은 최근 운동 중인 일상을 공유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헬스장에 운동을 하러 가 전신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한혜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한혜진은 브라탑에 레깅스를 입고 있는 가운데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복근을 뽐내 감탄을 이끌어냈다.

이에 한 네티즌은 "이 시국에 이런 사진은 욕먹어요"라고 뜬금없는 비난의 댓글을 남겼다.

앞서 지난 10월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일대에 할로윈을 앞두고 인파가 몰리면서 대규모 압사 참사가 벌어졌기 때문.

하지만 한혜진의 운동 게시물은 이태원 참사가 발생하기 전 게재된 것이었다.

일어나지 말았어야 할 끔찍한 참사로 모두 예민해진 상황에서 한혜진이 말도 안 되는 마녀사냥의 피해자가 되자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