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11기가 새로 등장했다.
2일 밤 방송된 SBS Plus, ENA PLAY의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이력에 눈길이 가는 솔로남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데프콘은 “지난 주에 11기가 비주얼 기수라는 말씀을 드렸는데요”라며 “과연 용기를 내서 솔로나라에 문을 두드려 주신 우리 출연자분들이 어떤 분들일지 궁금해진다”고 11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솔로나라 11번지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 이는 깔끔한 인상의 영수. 그는 자신을 대학병원 외과 전문의라고 밝히며 “머리띠를 한 여성이 예뻐 보인다”는 디테일한 이상형을 이야기했다. 이후 등장한 영호는 과거 바둑을 했었다는 것 이외에 직업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그러나 모자이크 처리된 면허증과 함께 “저거 국가 면허인데?”라는 MC들의 호기심 어린 목소리가 흘러 나왔다. 영식 역시 멘사(Mensa) 출신으로 퀴즈프로그램 ‘1대 100’에 출연해 우승한 이력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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