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하석주가 요니P의 자책골에 안타까워했다.
2일(수) 밤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원더우먼'과 'FC불나방'의 대결이 펼쳐졌다.
박선영이 강소연의 크로스를 이어 받아 높은 헤더로 골을 넣으려 했으나 요니P가 막아냈고, 경기가 더욱 흥미진진해졌다.
그러던 중 박선영의 위협적인 슈팅에 요니P는 손을 뻗어버렸고, 이에 공이 요니P의 손에 살짝 맞으며 골이 들어갔다. 'FC원더우먼'팀원들은 자책하는 요니P에게 "괜찮아"하며 다독였다.
하석주는 공이 요니P의 손에 맞으며 골대에 들어가는 것을 보며 "가만히 있으면 된다니까"라고 외치며 안타까워했다.
한편, SBS 예능프로그램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은 2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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