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단우가 낙지 왕자로 등극했다.

4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스타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가 그려졌다.

김동현은 단연 남매와 갯벌 체험에 나섰고, “가능하면 직접 잡아 저녁까지 먹을 생각”이라고 야심 찬 계획을 밝혔다. 단우는 갯벌에 곧잘 적응했고, 게를 발견했다. 이어 왕조개, 왕낙지, 새우 등을 척척 잡아냈다.

단우는 낙지를 잡아 올렸고, 소유진은 "단우랑 갯벌 갈래. 이모 낙지 잡아줘"라며 단우의 상남자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이들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마주하는 히어로 ‘슈퍼맨’의 육아 도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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