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최원영의 과거가 눈길을 끈다.
5일 방송된 MBC '금수저'(연출 송현욱, 이한준/극본 윤은경, 김은희)14회에서는 황현도(최원영 분)의 과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현도는 친구에게 "오늘 계약에 2천억이 왔다 갔다 한다"며 그림 경매에 대해 이야기 했지만 친구는 "그깟 2천원이 뭐 어쩌자는거냐"며 "나 비행기 시간 늦는다"고 했다.
황현도는 "제발 좀 영리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라"고 했다. 그러자 친구는 "영리하게 행동하라고 하니 알겠다"며 "넌 해고"라고 했다. 이어 "돈 밖에 모르는 너같은 인간 지긋지긋하다"고 했다.
이에 황현도는 "그래도 너랑 내가 쌓아온 시간이 있는데 밥한끼는 하자"고 했고 친구는 알겠다 했다. 그러자 황현도는 금수저를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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