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윤주가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모델 장윤주는 지난 4일 오후 "길냥이를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리사.."라고 전했다.
이어 "'동물농장'을 제일 좋아하는 리사는..길냥이만 보면..집에 데려가서 키우고 싶다고.."라며 "엄마가 아직 준비가 아니 되었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길냥이와 교감 중인 장윤주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장윤주는 고양이를 키울 준비가 아직 안 됐다고 솔직히 털어놔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장윤주는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에 출연한 바 있다.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은 통일을 앞둔 한반도를 배경으로 천재적 전략가와 각기 다른 개성 및 능력을 지닌 강도들이 기상천외한 변수에 맞서며 벌이는 사상 초유의 인질 강도극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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