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캡쳐
유튜브 캡쳐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이하정이 자신의 딸 유담이 와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7일 이하정은 '이하정 TV' 유튜브 채널에 '육아맘 일상 브이로그| 애교쟁이 유담이 엄마와 단둘이 힐링데이트 정준호 딸' 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이하정은 날씨가 좋아 유담이 와 산책을 했다. 아직 4살밖에 되지 않은 유다이는 이하정과 능숙하게 영어로 대화했다.

이에 이하정은 “요새 유담이 와 이야기하는 재미가 쏠쏠하다”라고 자막으로 덧붙였다.

이들은 오후엔 다정하게 카페 데이트도 했다. 이때 카페에서 노래가 흘러나오자 유담이는 자동 반사로 춤을 췄다.

노래가 느려서 제대로 리듬을 못 맞추는 유담. 이하정은 마냥 귀여운지 흐뭇한 미소를 보였다.

하지만 곧장 리듬에 맞춰 본인만의 스타일로 춤을 추는 유담이.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야무진 춤사위를 보여주며 놀라움을 안겼다.

이후 집으로 도착한 유담이. 자기가 좋아하는 ‘엘사’ 캐릭터 옷을 입고 이하정과 가족 이름 맞추기를 시작했다.

정확한 발음으로 가족 이름을 모두 맞춘 똑순이 유담이. 이에 이하정은 “으음 맞아요~” 라며 뿌듯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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