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일본 톱 모델 야노시호의 딸 추사랑이 몰라보게 성숙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8일 오후 야노시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별 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랑 양이 성숙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사랑 양은 현재 12살임에도 불구하고 벌써부터 완성형 이목구비를 보유하고 있어 보는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굵은 웨이브가 들어간 긴 머리카락을 늘어뜨려 청순한 분위기를 풍기는 한편, 안경으로 지적인 이미지까지 배가 시키는 사랑 양. 아역배우 출신이라고 해도 될 정도의 아우라가 느껴진다.
한편 추사랑은 2011년생 올해 나이 12세다. 과거 추사랑은 추성훈, 야노 시호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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