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우 최성국의 결혼식 현장 사진이 소개됐다.
8일 식스플로어 측은 최성국의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최성국은 지난 5일 서울 종로구의 한 웨딩홀에서 24세 연하 비연예인과 웨딩 마치를 울렸다.
공개된 사진 속 최성국은 신부와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많은 사람들의 축하 속에서 키스를 하는 등 달달한 모습도 포착됐다.
그렇게 두 사람은 결혼의 기쁨을 만끽했다.
한편 최성국과 아내는 최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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