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서점 CEO가 된 지 5주년이 됐다고 말했다.
8일 오후 김소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두 장의 사진과 함께 긴 글을 게재했다.
김소영은 “사실 오늘 책 발전소를 만든 지 5주년이 되는 날입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매년 여러 말을 썼지만 해가 갈수록 고개가 숙여지는 기분이랄까요. 1주년에 서점은 언제든 망할 수도 있단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했는데, 5년이 지나고 여전히 이 자리에 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김소영은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7년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낳았다. 또 이들 부부는 SBS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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