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배우 구혜선이 넘사벽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8일 오후 구혜선은 자신의 채널에 “싱가포르 글로벌 아트페어 일정을 마치고 돌아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구혜선이 빨간색 원피스를 입고 전시회에 방문한 모습이 담겨있다.
구혜선은 예전 자신의 SNS을 통해 “마음이 힘들어서 살쪘다. 곧 회복하겠다”라고 언급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그 이후 전보다 살이 빠진 듯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구혜선은 잡티 하나 없는 뽀얀 피부로 부러움을 유발했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5월 6일 데뷔 20주년을 맞이해 '구혜선의 피아노 뉴에이지 베스트 앨범 20th'를 발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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