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가 25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10분 메이킹 확장판 역시 선보인다.

영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다니엘스 감독들의 특별한 감사인사와 촬영 비하인드를 담은 10분 메이킹 확장판 '양자경의 더 모든 날 모든 순간'이 오는 23일 개봉을 확정 지었다.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에 대한 폭발적인 입소문과 끊임없는 N차 관람 열풍은 확장판 개봉에 대한 요청으로 이어졌고, 수입사와 배급사는 이러한 관객들의 애정 어린 요청에 화답해 특별판의 제목을 '양자경의 더 모든 날 모든 순간'으로 새롭게 정하고 정식 개봉 준비에 들어갔다.

이에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의 메이킹 유니버스로 새롭게 포스터를 공개하며 더 커진 재미를 약속하고 있다. 특히 미국 현지에서 미리 확장판을 관람한 관객들로부터 영화를 한층 더 가깝게 느끼게 되었다는 평들이 줄을 이어 국내 관객들에게도 영화의 재미에 한걸음 가까이 다가가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양자경의 더 모든 날 모든 순간'은 23일 메가박스에서 단독으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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