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카라 박규리가 반려견의 생일을 축하했다.
10일 박규리는 반려견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규리는 반려견을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박규리는 반려견과 눈을 마주치며 감정을 공유했다.
박규리는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오늘 포롱이 두 살 생일"이라며 "많이 많이 사랑해"라고 했다.
반려견은 박규리가 준비해 준듯한 생일상을 앞, 예쁜 꽃들을 뒤에 놓고 사진을 찍기도 했다.
한편 카라는 오는 29일 7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다. 카라는 데뷔 15주년 기념 앨범 'MOVE AGAIN'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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