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쳐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류수영이 시장 장보기 매력에 푹 빠졌다.

11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라면을 주제로 한 3주년 특집 메뉴 개발 대결이 펼쳐졌다.

류수영은 시장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마트에서 늘 1500원 밑으로 안 떨어지는 아보카도가 여기는 500원, 800원, 1000원 이상 안 올라간다”라고 말했다.

류수영은 대용량 표고버섯 한 봉지가 만원이라는 말에 흥분했고, 표고 탕수, 표고 덮밥 등 다양한 요리를 할 생각에 즐거워했다. 이를 본 김나영은 “이제 연기 안 하시는 거예요?”라고 진지하게 물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맛을 잘 아는)'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의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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