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크러쉬의 휴식 날이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크러쉬의 휴일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저녁 7시에 일어난 크러쉬가 여유롭게 반려견들과 시간을 보냈다. 크러쉬는 "정말 정신없이 바빴던 거 같다. 거의 두 달만에 쉬는 거 같다"라고 말했다.
크러쉬는 "뭔가 이제 쉬는 거 같은 느낌이다"라며 여유를 즐기고 싶었지만 산책을 가자고 조르는 로즈에 "오늘 벌써 산책 네 번이나 했잖아. 나도 좀 쉬자"라며 피곤해했다. 이어 크러쉬는 "몸을 가만히 두지 못하겠네"라며 혼자 외출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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