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유명 안무가 아이키가 생애 첫 패션쇼 무대를 앞둔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24회에서는 아이키가 딸 연우 양과 티격태격 찐친 케미를 발산한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키는 생애 첫 패션쇼 도전을 앞두고 이른 아침부터 딸 연우 양과 함께 워킹 삼매경에 빠진다. 1년 사이 훌쩍 자란 연우 양은 잔뜩 긴장한 엄마 아이키를 위해 직접 워킹 포즈를 뽐낸다.

그런가 하면 아이키는 걸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에 푹 빠져 있는 딸에게 짓궂은 장난을 치다가도 연우 양을 위한 ‘패션쇼 룩’을 준비해 남다른 패션 센스를 발휘한다고.

사진 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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