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민효린이 태양과 결혼 후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배우 민효린은 11일 "행복 그 잡채. 끝"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효린은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출산 후에도 변함이 없는 민효린의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또 앞서 민효린 남편인 그룹 빅뱅 태양은 게시물을 모두 삭제해 궁금증을 자아낸 가운데 민효린이 근황을 폭풍 업로드하자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민효린은 태양과 지난 2018년 2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러한 가운데 태양, 민효린 부부가 지난해 결혼 3년 만에 부모가 돼 축하물결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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