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배우 주진모의 아내이자 의사 민혜연이 주말 소식을 전했다.
12일 민혜연은 "주말 시작 주말진료도 시작..ㅋ"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자신이 원장으로 있는 병원에 출근해 화사한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는 민혜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배우 못지않은 그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병원장으로서 주말에도 근무를 하는 민혜연의 부지런한 일상에 눈길이 모인다. 누리꾼들은 그의 게시글에 응원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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