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그룹 원더걸스 출신 우혜림이 자신의 아들 시우 군의 발차기 실력을 자랑했다.
지난 14일 우혜림은 자신의 아들 전용 채널에 “아빠가 나보고 ‘천재’래 #아기 #발차기 #옆차기 #태권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태권도 선수 신민철이 시우 군의 발을 잡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시우 군은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일직선으로 쭉 뻗은 발차기 실력을 자랑해 보는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또 뒤에서 시우 군의 발을 잡고 있는 신민철의 흐뭇한 미소가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혜림은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갓파더'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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