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보스 부부가 솔루션 후의 이야기를 보내 왔다.
14일 밤 방송된 MBC예능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 ? 결혼지옥’에서는 애프터 특집이 전파를 탔다.
지금까지 솔루션을 받은 열여섯 부부의 상담 후기가 전해져 왔다. 답답 보스 남편과 예민 보스 아내로 그려졌던 ‘보스 부부’가 그 첫 주인공이었다. 남편은 “새 삶을 사는 것 같다”며 “여전히 많이 싸우고 티격태격한다. 하지만 생활도 예전보다는 많이 재미있다”고 전해왔다.
이후 다른 부부들 역시 부부 사이 변화는 물론 아이들의 정서까지 안정된 이야기를 들려줄 것으로 그려져 기대를 모았다.
한편 '오은영 리포트 - 결혼지옥'은 어느새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된 부부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그들이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하여 부부 갈등의 고민을 나누는 리얼 토크멘터리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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