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벤이 하와이에서 태교 여행했다.
17일 벤은 자신의 채널에 하와이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벤은 사진과 함께 "태교 여행 중이에요. 비행기에서 잘 못 자는 저는 역시나 1시간 정도 겨우 자고 하와이 아침시간에 도착해서 비몽사몽으로 거닐고 있답니다"라고 했다.
이어 "저는 휴양하는걸 참 좋아하는데요. 이번 여행은 뱃속에 천사와 함께인 지금의 제 모습을 많이 남기고 싶고 천사에게도 나중에 보여주고 싶어서 카메라를 세 대나 가져왔지 뭐에욥. 셀프 만삭 사진 도저언~~~~!!! 근데 정말... 조금만 걸어도 너무 힘들고 덥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벤은 예비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이다. 벤은 만삭인 모습으로 하와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벤은 지난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혼인신고를 먼저 마친 후 지난 2020년 6월 5일 결혼했다. 최근 결혼 2년 만에 임신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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