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우 수영이 동료 배우들을 언급했다.
17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수영, 윤박이 출연했다.
수영은 빵순이라고 불릴 정도로 빵을 좋아한다고. 수영은 "오늘 아침은 김밥이랑 빼빼로를 먹고 왔다"라고 했다.
수영은 어제 임시완에게 막대과자를 받았다고 한다. 수영은 "오늘 먹은 막대과자가 그 막대과자"라고 했다.
수영은 강태오 입대 전에 배우들과 모여 방탈출을 했다고 밝혔다. 수영은 "감독님과 임시완이 브레인 멤버다. 세경 씨는 행동파, 태오는 말은 굉장히 많고 결정적일 때 한 방이 있다"라고 했다.
한편 수영, 윤박이 출연하는 MBC '팬레터를 보내주세요'는 연예계 인생 최대 위기를 맞이한 여배우와 가짜 팬레터 답장으로 딸의 팬심을 지켜야만 하는 남자의 탈덕 방지 로맨틱 코미디다. 오는 18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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