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이완 아내 이보미가 화려한 미모를 인증해 화제다.
15일 현역 프로 골프 선수 이보미는 "메이크업 지우기 아까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보미가 실내에서 화려한 메이크업을 한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완이 반한 상큼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그녀는 14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이보미는 지난 2019년 배우 김태희 동생인 배우 이완과 결혼했다. 또한 이보미는 SBS 예능 프로그램 '편먹고 공치리'에 출연하기도 했다.
또한 이보미는 지난 2019년 기준 누적 상금이 808억이라고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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