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연석이 미국 여행으로 바디프로필 프로젝트에 차질이 생겼다.

최근 배우 유연석의 채널 '주말연석극'에는 '유연석과 장기 프로젝트가 만나면..?'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해당 영상 속 유연석은 "몸이 안 좋아서 일주일 쉬었다가 일주일 만에 운동을 다시 시작한다. 약간 원상복구됐다. 컨디션 올리면서 해보도록 하겠다"며 가슴, 등 등 신체별로 운동을 열심히 했다.

이후 운동 코치가 코로나19에 걸려 2주 동안 운동을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지만, 유연석은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2', '미스터 션샤인' 때 운동을 함께 한 다른 코치의 도움을 받았다.

또한 유연석은 "운동을 쉬지 않았다. 테니스 했더니 유산소 엄청 되더라"라고 자신했고, 코로나19 완치 후 돌아온 운동 코치도 "살이 빠진 것 같다"고 인정했다. 인바디 측정 결과에서 체지방량도 16.7kg에서 12.6kg로 떨어졌다.

하지만 유연석은 한달 동안 미국 여행을 떠나게 됐고, 여행 중에도 운동하기로 약속했지만 돌아와서는 "식단 조절이 안 됐어"라고 반성했다.

이어 "코로나와 맞서 싸우다 보니까 100일은 힘들고 50일을 놀았기 때문에 조금 늘려보자"라고 프로젝트 기간을 늘리자고 제안했다.

미국 가기 보름 전에는 체지방량 11.5kg였지만 다시 12.6kg가 됐고, 근육량 역시 떨어진 상태였다. 그럼에도 바디프로필 프로젝트는 계속됨을 알려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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