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유튜브
르세라핌 유튜브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걸그룹 르세라핌이 엄청난 연습량을 자랑했다.

지난 17일 르세라핌 유튜브 채널에는 댄스 연습을 하는 멤버들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ANTIFRAGILE' 컴백 두 달 전 안무 연습 현장이었다.

사쿠라, 김채원,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는 크롭 티에 편안한 실루엣의 바지를 입고 연습을 진행했다. 이들은 가녀린 팔과 탄탄한 복근을 뽐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멤버들은 개인적으로 연습하고 또 단체로 연습하며 최선을 다했다.

'Impurities' 안무 연습도 했다. 사쿠라는 "안무가 신기하다. (카메라가) 360도로 움직이는데 이런 안무 처음 해봤다. 맞추는 게 조금 어렵긴 한데 그래도 재밌다"라고 했다. 카즈하는 "새롭다"라고 말했다.

일주일 후 르세라핌은 촬영용 신발을 신고 연습을 진행했다. 멤버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힘을 냈다. 모니터링도 꼼꼼히 한 그들이었다. 컴백 이틀 전엔 'No Celestial'도 체크하는 모습을 보였다.

컴백 앞두고 지칠 틈 없이 이어진 연습. 허윤진은 "열심히 준비했기 때문에 무대는 자신 있다"라고 했다. 김채원은 "무대 기대해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르세라핌은 두 번째 미니앨범 'ANTIFRAGILE'로 4주 연속 미국 빌보드 차트에 자리하는 등 전 세계적인 인기를 과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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