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소방서 옆 경찰서' 방송캡쳐
SBS '소방서 옆 경찰서' 방송캡쳐

김래원이 아이의 죽음에 제3자가 있었다고 확신했다.

1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에서는 진호개(김래원 분)가 아이를 죽인 제 3자가 있다고 확신하고 수사를 시작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진호개는 "현서가 농약을 마실 때 그 자리에 제3자가 같이 있었다. 그러다가 구급차에 멀쩡하게 살아서 나가는 걸 봤겠지. 그래서 바로 협박 문자를 보냅니다"라고 확신했다.

당시 현장 영상을 확인하던 송설(공승연 분)이 무언가를 발견했다. 이에 바로 진호개를 찾아간 송설은 "왜 여기있어요. 이것 좀 봐요. 현서네 출동했을 때 바디캠 영상인데 현서 팔에 있는 자해흔이다. 이건 출동했을 때 찍힌건데 예전에는 이 별모양 문신이 없었다"라고 정보를 공유했다. 이에 진호개는 "고대 그리스인들이 별만보고도 세계 횡단을 했다. 별 따러 가봅시다. 귀신은 나중에 만나고"라며 다시 서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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