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안재현이 화보를 통해 퇴폐미를 장착했다.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글로벌 남성 매거진 로피시엘 옴므 베트남 11월호와 함께 한 안재현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안재현은 투명한 벽 뒤로 또렷한 이목구비와 깊이 있는 눈빛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집중시켰다. 또 올 블랙 스타일링과 함께 짙어진 카리스마로 절제된 남성미를 과시하며 반전 매력을 뽐냈다.

또 물 위에 둥둥 떠있는 듯 몽환적인 연출 컷에서 안재현의 우월한 기럭지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그는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로 인해 다 같이 작업할 수 있는 게 쉽지 않게 됐다. 책이라는 것은 혼자 서라도 할 수 있는 것과 지금의 직업과도 가까운 장르라 도전하게 됐다”며 작가의 행보 계기를 밝혔다.

이어 “‘기억할 수 있는 것들의 목록’은 자신이 많이 반영되어 있고, 삶의 의미를 찾기 위해 다가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안재현은 지난 9월 약 4년 만에 베트남 팬들과의 만남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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