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고은이 '썸바디'를 응원했다.
배우 김고은은 지난 20일 "감독님"이라는 문구와 엄지척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썸바디' 포스터가 담겨 있다. '썸바디'는 소셜 커넥팅 앱 '썸바디'를 매개로 살인사건이 벌어지면서 개발자 섬과 그녀 주변의 친구들이 의문의 인물 윤오와 얽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해당 작품은 김고은의 데뷔작인 영화 '은교'를 연출한 정지우 감독의 신작이다. 이에 김고은이 지원사격에 나선 것으로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고은은 오는 12월 '영웅'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웅'은 1909년 10월,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뒤 일본 법정의 사형 판결을 받고 순국한 안중근 의사가 거사를 준비하던 때부터 죽음을 맞이하던 순간까지, 잊을 수 없는 마지막 1년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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