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가수 전소미가 올해를 어떻게 보냈는지 밝혔다.
매거진 데이즈드가 도화지 같은 매력의 전소미와 함께 한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 전소미는 달항아리, 합죽선 등 프렌치 감성이 돋보이는 의상과 우리의 전통이 조화를 이루는 콘셉트의 화보 촬영을 멋스럽게 소화하며 이색적인 화보를 완성했다.
화보 촬영 후 진행한 인터뷰에서 전소미는 “원래는 쨍한 원색을 좋아하지만 오늘 입은 뉴트럴한 컬러와 쭉 함께 가니 차분하게 묻어가는 매력이 있었어요. 어떤 의미에선 민낯으로 카메라 앞에 서 있는 느낌도 들었는데, 그 느낌이 좋았어요”라고 회상했다.
또 2022년을 어떻게 기억하냐는 질문에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곡을 정말 많이 썼어요. 팬들과 자주 만나지 못한 건 아쉽고 미안하지만 부끄럽지 않게 열심히 준비하고 있어요. 저 자신에게도 떳떳하고 싶고, 팬들에게도 떳떳하고 싶으니까요”라고 팬들을 향한 그리움과 고마움,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다음 앨범에 관한 진심의 메시지를 함께 전했다.
한편 전소미는 '2022 MAMA AWARDS'에 호스트로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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