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사격 국가대표 김민경이 엔딩요정이 됐다.
IHQ 바바요 웹예능 '시켜서 한다, 오늘부터 운동뚱(이하 운동뚱)' 133회가 숏폼 중심 OTT 바바요(babayo)를 통해 23일 정오(낮 12시)에 선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운동뚱' 133회에는 김민경이 '렛츠 둠칫 댄스(Let's Dumchit Dance)'를 배우는 모습이 담겼다. '렛츠 둠칫 댄스'는 서울시에서 서울 시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제작한 댄스다.
김민경은 마지막 포즈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가 하면, 고난도 안무를 손쉽게 해내며 "제일 쉽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태국 파타야에서 열리는 국제실용사격연맹(IPSC) 사격 대회에 국가대표 자격으로 출전하고 있는 김민경은 23일 현재 대회 4일째까지 순항 중이다. 김민경은 24일까지 경기를 치르고 27일 귀국한다. 태국에서 촬영 중인 '운동뚱' 제작진은 "김민경이 많은 부담감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제공 = IHQ 바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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