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허니제이가 신혼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안무가 허니제이는 지난 23일 "몇년 만에 온 오사카는 익숙하면서도 조금은 낯설기도 하다"고 전했다.
이어 "몇년 사이 이곳도 변했고 나도 변했어. 그래도 도톤보리는 도톤보리고 허니제이도 허니제이지"라고 덧붙였다.
또한 허니제이는 "외국을 수없이 많이 다녀봤지만 여행으로는 처음이라 모든 것이 새롭다. 재밌어"라며 "내일도 잘 놀아야지"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너무 피곤한데 너무 잠이 안와서 쓰는 짧은 일기"라고 마무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과 오사카 여행 중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는 허니제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허니제이는 18일 서울 모처에서 1세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또 현재 임신 중인 가운데 달달한 신혼여행을 공개하자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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