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뜨겁게 안녕' 방송화면 캡쳐
MBN '뜨겁게 안녕'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의미심장한 물건이 등장했다.

28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뜨겁게 안녕’에서는 김현중이 ‘안녕하우스’를 찾아왔다.

금주의 하이 바이 박스에는 2016년 검찰 압수물봉인지가 들어 있어 안녕지기들을 놀라게 했다. 위시리스트에는 ‘제가 만든 요리를 같이 먹고 싶어요’, ‘공연을 하고 싶어요’라는 두 가지 소망이 적혀 있었다.

종이를 읽던 유진은 깜짝 놀라 은지원에게 “오빠 어떤 사건에 연루된 적 있어요?”라고 물었다. ‘지원이 형 오랜만이에요’라고 적혀 있었던 것. 궁금증은 잠시 미뤄두고 안녕지기들은 손님을 위한 웰컴푸드를 준비했다. 한편 ‘뜨겁게 안녕’은 이별 또는 새로운 시작을 하려는 셀럽이나 일반인이 자연 속 '안녕하우스'를 방문해 가장 아름답고 뜨거운 이별, 그리고 새로운 출발을 담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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