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배우 손예진, 현빈 부부가 득남했다.
27일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손예진의 출산 소식을 전했다.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은 "손예진 씨가 오늘 득남했다"라고 했다. 소속사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손예진과 현빈은 지난해 1월 1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 3월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에서 많은 사람들의 축하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6월 손예진은 "우리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다"라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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