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 무용가 출신 윤혜진이 딸 지온 양의 노래 실력을 인증해 화제다.

30일 윤혜진은 “노래 좋아하네.. 분위기 살 잡네 잼 있네...#도깨비”라는 글과 함께 딸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한 편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온 양이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마이크를 들고 노래를 부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고모 엄정화의 끼를 물려 받았는지 남다른 노래 실력이 보는 사람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올해 1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 타운'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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