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프리한 닥터 - 프리한 닥터W'
tvN '프리한 닥터 - 프리한 닥터W'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우 최정윤이 아이에 대해 얘기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tvN '프리한 닥터 - 프리한 닥터W'에는 최정윤이 출연했다.

이날 최정윤은 근황을 전했다. 최정윤은 "간간이 일하면서 육아하고 있다. 아이가 일곱 살이어서 육아에 매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최정윤은 딸 지우가 말을 안 듣는다고 했다. 최정윤은 "평생 안 듣는 것 같다. 저도 부모님 말씀을 현재까지도 안 듣고 사니까 자식은 말을 안 듣는 아이라는 걸 알면서도 그렇다"라고 했다.

오상진이 "내년에는 괜찮아지겠지 하면서 키우고 있는데 여섯 살에 더 안 좋아지나"라고 묻자 최정윤은 "네"라며 "다섯 살 때가 더 나았던 것 같다"라며 "자기주장이 강해지면서 기분 나쁜 대화를 많이 하게 된다"라고 했다.

최정윤은 "말대답을 하면서 엄마의 머리카락을 서게 하는 말을 많이 한다. 일곱 살이 힘들더라"라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