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유정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일 김유정은 자신의 채널에 드레스를 입고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김유정은 사진과 함께 "오늘, 11월 모음집"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유정은 화이트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어깨라인을 드러내고 있다. 김유정은 가녀린 목선으로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김유정은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김유정의 귀여운 미소에 마음이 녹는다.
한편 김유정은 넷플릭스 영화 '20세기 소녀'에 출연했다. '20세기 소녀'는 20세기의 마지막인 1999년, 사랑보다 우정이 우선이었던 17세 소녀 보라가 겪는 아프지만 설레는 첫사랑, 그리고 21세기에 다시 들려온 그 사랑의 소식을 둘러싼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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