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나인뮤지스 경리가 강추위에도 핫팬츠를 입어 화제다.

1일 경리는 "부산도 마이 춥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경리가 지인들과 함께 부산을 찾아 여행을 즐기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경리는 강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아찔한 초미니에 검은색 스타킹을 입어 팬들의 두 눈을 의심케 만들었다.

한편 경리는 지난 2012년 나인뮤지스 싱글 앨범 'News'로 데뷔, 가수 및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그는 또한 JTBC 드라마 '언더커버'를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에 도전했으며 최근 51kg의 체중을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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