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지혜가 남편 박준형의 행동에 극대노했다.
1일 개그우먼 김지혜는 "엉따(온열 시트) 논란. 와 자기 꺼만 엉따 키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와 어디 두고 보자. 한여름 폭염에도 켜주마"라고 이야기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혜가 남편과 차량으로 이동 중 분노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계속 "너무 추워"를 연발하다가 남편 좌석에만 온열 시트를 킨 것을 발견하고 서운한 마음을 표현한 것.
한편 김지혜와 박준형은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KBS2 '살림남2'에 출연 중이다.
또 이들 부부는 강남의 90평 아파트에서 살고 있다고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