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박시연이 자숙을 마친 후 셀카를 통해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일(한국시간) 배우 박시연은 "my favorite"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시연은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다. 박시연은 앞선 지난달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카운티 미술관에서 열린 LACMA 아트 필름 갈라 행사에 참석한 바 있다.
한편 박시연은 지난해 1월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서 음주 상태로 좌회전 신호를 대기 중이던 승용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이후 박시연은 약 1년간 자숙했으며 최근 SNS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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